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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_7th Door

7th Door represents the crowning stage of Chef Kim Dae-chun in his 20-year quest for gastronomic heaven. The cornerstone in this new dining experience is how he bases his vast repertoire of different culinary practices on the Korean art of fermentation and aging. At 7th Door, it is not only to discover new tastes, but also to rediscover old tastes.

 

The name 7th Door signifies an invitation to that exciting exploration by Chef Kim, the first five doors being the five fundamental tastes and the sixth being that of fermentation and aging.

 

When you arrive, you will be guided through the hallway, the length of the six doors symbolically. On your right is a glass cabinet displaying various ingredients and pots in the process of fermentation and aging between 3 and 10 years. These are prepared either by Chef Kim himself or by collaboration with some of the renowned master food artisans in Korea.

 

When you finally reach the 7th door at the end of the hallway, you will be shown to one of the fourteen seats at the three-sided bar, the other side being the open kitchen with Chef Kim and his dedicated cooks at work for you.

 

While celebrating the first year of the opening, 7th Door was awarded a Michelin star for 2021.

 

 ‘일곱 번째 문’을 뜻하는 세븐스도어는 김대천 셰프가 제시하는 미각의 천국으로 가는 궁극의 여정으로, 한국 식문화의 발효와 숙성 방법에 집중하여 심도 있게 풀어내는 다이닝 레스토랑입니다. 레스토랑의 콘셉트에 따라 디자인된 긴 복도는 여섯 개의 문을 상징합니다.

 

복도를 지나며 주방과 연결된 유리 쇼케이스를 통해 실제 요리에 사용되는 다양한 발효, 숙성 항아리들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채소와 생선, 육류 등 다양한 발효 및 숙성 식재료는 모두 세븐스도어 요리에 사용되는데, 짧게는 3년에서 길게는 10년 이상 셰프가 세븐스도어를 위해 직접 담그거나 명인들과 협업한 한국의 발효 식품입니다.

 

긴 복도의 끝에는 레스토랑의 이름과 같은, “일곱 번째 문”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김대천 셰프가 14명의 고객을 위해 준비한 단 하나의 바 테이블에 앉으면 무대 위의 공연을 보듯, 완전한 오픈 키친에서 셰프들이 요리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며 한국식 발효와 숙성의 정점에 있는 미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세븐스도어는 오픈 1년차,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1의 1 스타 레스토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